히사이시조 - 키쿠지로의 여름



잊을만하면 올라오는 음악시간~

노래는 그냥 돌아다니나 줏은건데 참 마음 편안하게 해주는 음악 같아서 퍼왔다.

요새도 참 거의 딱 1년만인가 정말 빡센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.

내 성격이 워낙 태평성대라, 옆에서 보는 사람들은 별로 안빡세 보인다고 하지만,

그래도 머리 속에 조금씩 다가오는 압박감은 그래도 있긴 있다 -_-;;;;;


참, 차가 생기고 혼자 주말 여행을 다녀보고 싶었는데, 어찌하다보니 아직 한 번도 여행을 못 가봤네.

이번 빡센 일정을 끝내고 나면 꼭! 혼자 주말 여행 한 번 다녀와야지!

첫 번째로는 역시, 밤에 별이 가장 잘 보이는 곳으로 가고 싶다.

옛날부터 밤에 하늘 보면서 걷는 것을 참 좋아했기 때문에,

도심을 벗어나서 공기 맑은 곳에서 별을 바라보며 폐 정화, 안구 정화를 동시에 하고 싶다.

12월 12일! 모든 빡센 일정이 끝나리라고 혼자 굳게 믿고 있는 주말, 다녀와야징~

근데, 통계를 보니 내 이글루 링크해논 사람이 9명이네...

난 5명밖에 안해놨는데; 나머지 4명은 누구지? -_-a

by 영빈 | 2009/11/02 06:05 | Music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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